윈체스터 M1895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제원 [편집]
Winchester M1895 윈체스터 M1895 | |
종류 | |
국가 | |
역사 | |
개발 | |
개발 년도 | |
생산 | 윈체스터 리피팅 암스 브라우닝 암스 |
생산 년도 | |
생산 수 | 약 425,000정 |
사용 국가 | |
사용된 전쟁 | |
제원 | |
구경 | 7.62mm 7.7mm |
탄약 | |
급탄 | 4~5발 내부탄창 |
작동 방식 | |
중량 | 4.1kg |
전장 | 1,100mm |
총열 길이 | 710mm |
2. 개요 [편집]
3. 특징 [편집]
다른 레버액션 소총들과는 달리 장전방식이 일일이 총탄을 튜브형 탄창(관형탄창)에 넣어서 장전하는 방식이 아닌, 총탄을 탄 클립을 이용해 박스형 내부탄창에 집어넣는 일반적인 볼트액션 소총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되었다.# 덕분에 보급에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아[1] 스프링필드 M1903 소총과 같이 멕시코 혁명에서 크게 활약하였다.
일반적인 레버액션 소총들은 탄피만 배출하면 되므로 노리쇠의 후퇴 거리가 길 필요가 없었다. 후퇴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형 레버가 왕복할 필요가 있었으므로, 총 자체가 쓸데없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으며, 레버의 회전으로 인하여 리시버 또한 상하로 길어져야 했다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 브라우닝은 내부구조를 대폭 개선하여 이중 힌지구조로 적용[2], 볼트 후퇴거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. 클립 장전을 실현한 것은 좋았으나, 특유의 구조 때문에 내부구조가 훤히 드러나게 되어 역으로 오염과 내구성이 취약하게 되었다. 최초에 군용으로 제작된 물건이라 착검이 가능하며, 윈체스터 M1873 / M1876, 새비지 M99과 더불어 레버액션 소총 중에서 착검이 가능한 몇 안되는 레버액션 소총이기도 하다. #
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1288253884.jpg
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
Forgotten Weapons의 사격 영상
특이하게도 러시아 제국이 이 총을 미국에게 공여받아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사용한 경력이 있다. 당시 러시아 제국은 크림전쟁의 경험을 토대로 모신나강이라는 희대의 걸작 소총을 개발하였으나, 자국 공업력의 한계로 외국에서 생산해야 했다. 때문에 전쟁 내 충분한 수량을 확보할 수 없어서 각국에 무기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이때 미국으로 부터 수입되었다. 미국에서 30만정의 M1895 소총을 팔았고 러시아 제국은 이를 준 제식소총으로 채용했다.무기대여법 러시아 제국은 이 총을 모신나강과 같은 7.62×54mmR 탄약으로 바꾸고 조준경을 달아 저격용으로 쓰기도 했다. 다른 레버액션 소총들과 다르게 상부에서 클립으로 삽탄하여 장전하는 설계 방식이기 때문에 조준경은 M1 개런드처럼 측면에 부착했다.
존 브라우닝의 천재적인 설계로 레버액션 소총의 관형탄창 문제를 해결했지만, 레버액션의 태생적 한계는 극복할 수 없었고 결국 신형 볼트액션 소총에 자리를 내 주게 된다.
모신나강이 주력으로 채택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쓰였는지 1953년 동독 봉기에서 소련군이 들고 나왔다는 기록이 있다.
일반적인 레버액션 소총들은 탄피만 배출하면 되므로 노리쇠의 후퇴 거리가 길 필요가 없었다. 후퇴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형 레버가 왕복할 필요가 있었으므로, 총 자체가 쓸데없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으며, 레버의 회전으로 인하여 리시버 또한 상하로 길어져야 했다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 브라우닝은 내부구조를 대폭 개선하여 이중 힌지구조로 적용[2], 볼트 후퇴거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. 클립 장전을 실현한 것은 좋았으나, 특유의 구조 때문에 내부구조가 훤히 드러나게 되어 역으로 오염과 내구성이 취약하게 되었다. 최초에 군용으로 제작된 물건이라 착검이 가능하며, 윈체스터 M1873 / M1876, 새비지 M99과 더불어 레버액션 소총 중에서 착검이 가능한 몇 안되는 레버액션 소총이기도 하다. #
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1288253884.jpg
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
Forgotten Weapons의 사격 영상
특이하게도 러시아 제국이 이 총을 미국에게 공여받아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사용한 경력이 있다. 당시 러시아 제국은 크림전쟁의 경험을 토대로 모신나강이라는 희대의 걸작 소총을 개발하였으나, 자국 공업력의 한계로 외국에서 생산해야 했다. 때문에 전쟁 내 충분한 수량을 확보할 수 없어서 각국에 무기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이때 미국으로 부터 수입되었다. 미국에서 30만정의 M1895 소총을 팔았고 러시아 제국은 이를 준 제식소총으로 채용했다.
존 브라우닝의 천재적인 설계로 레버액션 소총의 관형탄창 문제를 해결했지만, 레버액션의 태생적 한계는 극복할 수 없었고 결국 신형 볼트액션 소총에 자리를 내 주게 된다.
모신나강이 주력으로 채택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쓰였는지 1953년 동독 봉기에서 소련군이 들고 나왔다는 기록이 있다.
4. 대중매체 [편집]
5. 둘러보기 [편집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